평강아 사랑해~
2009. 4. 19. 22:53ㆍ손자 평강이
평강이 다 컷어요.
옆 벤치에 아줌마가 과자를 주니까 먹다가
" 할아버지도 먹고 싶데요 " 하면서 능청스럽게 하나를 얻어서 나에게 주고 , 또 왕할머니에게도 한개를
입에 넣어주는 착한 아이입니다.
다른 아이의 장난감 자동차를 타도 되느냐고 묻고 있는 평강이가 정말 사랑스럽네요.
4대가 한 집에 살면서 어른 섬기는 것과 예의범절을 자연스레 배우는 모양입니다.
"평강아 사랑해 ~! 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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